노작240저도 나 혼자 산다 보고 팬클럽 가입했어요. 1월 까지는 박지현 가수는 전혀모르던 가수예요. 소탈하고 귀엽고 착한모습에 반했어요. 노래는 왜그리 시원하게 잘하던지 더 빠지게 됐어요.춤까지 완벽 안빠지고는 못배기겠더라구요. 같이 오래도록 울가수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