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감정을 극대화해주는 곡이라 더슬픈곡이애요 박지현님의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창법이 특히 돋보여요 쓸쓸한 멜로디를 너무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소화해서 더 좋아요 그래서 오히려 더 슬픔이 묻어나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지나간 사랑을 조용히 떠올리게 되여. 감정을 짙게 내세우지 않아도 이렇게 슬플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비 오는 날 홀로 듣기에 좋은 이별 트롯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