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우리의 블랙홀 박지현 가수님

저는 박지현 가수님을 처음 봤을 때는 그 훤칠함과 싹싹함에 반했었어요.

노래는 경연프로그램에 나왔으니 기본은 하겠지. 하면서 말이죠.

가수의 본분은 노래인데.. 처음엔 그랬답니다.

그 당시 수산시장에서 부모님 도와주고 있으셨는데, 긍정적인 에너지에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었죠.

그렇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프로그램 잘 마친 후 tV에서 자주 뵙게 되었죠.

이제 5년정도 되었는데, 시간 허투루 쓰시지 않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방송도 잘하시는 걸 보면서 

아, 이분 열심히 하시네, 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오! 즐기면서 하시네. 싶더라구요.

표정을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보게 된다고 할까요.

미소짓게 만들어줘서 박지현님이 프로그램에 나오면 꼭 보게 되는 매직이 되더라구요.

이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중간중간 힘든 시간이 많았겠지만, 그걸 웃음과 긍정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건 좋은 거잖아요.

그런 면을 저는 박지현님에게서 보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도 지현님 나오는 프로그램 열심히 보고 있네요.

 

우리의 블랙홀 박지현 가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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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낭만적인라일락B112980
    지현님 참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년 같아요
    마이턴에서의 대활약 보면 더 행복해지네요
  • 유머있는바다Z133957
    블랙홀이군요
    매력 넘쳐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지현님 나오는 프로는 다 재밌어요
    요즘 마이턴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한번 보면 계속 빠져들게 만들어요
    무대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