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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콩콩 치는거 너무 귀엽네요.귀여워서 여러번 돌려봤어요.이수지씨가 빙수 데워달라고하는거 넘 웃겨서 한참을 웃었네요.지현님의 귀여운 빙수 먹방 보다보니 기분 전환이 됩니다.제 힐링 영상 하나 더 추가되었어요.
ㅋㅋㅋ 진짜 차가운거 갑자기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골이 띵~~~ 나도 모르게 머리 콩콩 치게 되요
저도 팥빙수 좋아해서 즐겨 먹는데 머리 띵한 경험 있어요 갑자기 팥빙수가 먹고 싶어지네요
애기애기한 느낌이 있죠 귀엽고 챙겨주고 싶어요
지현님 이시려워서 머리 콩콩 쳤나봐요 어떻게 해도 다 귀엽죠
빙수 먹다가 머리 콩콩 치는 거 진짜 심쿵 포인트네요. 나도 그 부분 여러 번 돌려봤고, 다음에도 이런 귀여움 기대해요.
지현님이랑 수지님 너무 재밌더라구요 숏츠로 봤는데 귀엽더라구요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매력적이에요 이런 순간들이 팬심 더 키워줘요
순간 표정이 진짜 사랑스러웠어 보고 있으니까 같이 웃음이 터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