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아들 박지현이 선상 셰프에 도전한다. 어머니와 함께 수산업에 종사한 적이 있던 박지현은 "홍어는 만 마리 정도 썰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나선다. 이날 잡은 생선은 박지현이 처음 손질하는 어종임에도 능숙한 솜씨를 선보인다. 이에 선장마저 "나보다 낫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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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지현님은 칼질도 잘하지요. 오늘밤 본방 기대되어요.
유머있는바다X240857
박지현가수님 푹다행 본방사수~♡다재다능 울가수님화이팅♡
귀여운튤립E30771
박지현님 예능천재
본방사수. 기다려집니다
행복한강아지X128303
와 홍어를 무려 만마리 정도 썰어보셨다니
대단합니다 지현님은 못 하는게 없습니다 다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