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현님의 팬이 된것은 바로 나혼자산다에서 보고나서인것 같아요 거기서 정말 건강한 청년을 만난것 같았거든요 몸도 마음도요 소탈하고 소박해 보이는 일상 그 속에서 본인의 직업인 트로트 가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젊은 날의 열정과 노력을 고스란히 눈으로 보면서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그 모습 그대로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늘 응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