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님의 ‘길치라도 괜찮아’ 10회는 긴장과 웃음,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이 동시에 빛난 회차였습니다.
새로운 여행 설계자 잰잰바리가 합류하면서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박지현 님은 평소 고공 액티비티를 무서워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40층 높이, 777m 길이의 스카이 글라이더 ,,.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타는 내내 긴장하고 무서워하는 모습이 솔직하고 인간적인 느낌으로 더욱 다가오네요
그래 두려움만 보여준 게 아니라, 팀을 위해 레이스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수중 페달 카약 레이스에서 보트를 회전시키다 난관에 부딪혔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은 박지현 님의 끈기를 보여줬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니------------
좀 더 크게 보고, 좋은 풍경 보고 있으니까
치열한 일상을 돌아보가 만들어준다는데--,,
여행을 같이 하고 있는 느낌도 들며서
툭툭 하는 말들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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