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 시절 느낌나는 화면과 자막을ㅋㅋ 암튼 구해줘홈즈에서도 역할을 톡톡히 하신 지현님이에요 어디서나 분위기를 정말 찰떡같이 파악하시는것같은.. 멘트도 너무 재밌고.. 노래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