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구해줘 홈즈'에서 청약을 잘 모른다고 하니, 김숙님이 "행사로 집 살 수 있다"고 농담했대요. 우리 박지현 인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너무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