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에서 손태진, 박지현, 김용빈이 첫 해외여행에 나서는 모습 봤어요. 솔직하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세 분의 꾸밈없는 매력 덕분에 실컷 웃고 힐링했습니다. 팬으로서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 보는 거, 정말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