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 미스트롯4 심사하시면서 '백점과 99점의 싸움'이라고 하신 거 듣고 공감했어요. 얼마나 고민 많으셨을지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결국 감동받은 분에게 표 던졌다는데, 진정성 있는 심사에 저도 감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