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 '오늘의 엔돌핀 UP' 사진 보는데 미소가 저절로 지어져요! 선배 마스터로서 참가자들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듯해요. 멋진 비주얼은 물론이고 따뜻한 마음까지 완벽한 박지현님! 오늘도 박지현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