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 모른척하나~ 듣고도 모른척하나~ 반짝거리는 당신만 보여~ 이렇게 애만타는데~ 겨울에도 제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우리지현님의 녹아버려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