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조선에서 방송중인 미스트롯4에 박지현님이 마스터군단에 합류하여 활약하고 있어서 챙겨보고 있습니다 지현님의 마스터 심사평이 항상너무 따뜻하고 본인도 참가자 출신이라서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누구보다 잘이해 하는것 같고 또 지현님 특유의 전라도 사투리도 넘 구수하고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 참가자가 울컥하며 사연을 말할때 진심어린 위로를 건네는 모습도 넘 마음이 따뜻한사람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유독 그리고 이프로에서는 얼굴도 열일하는것 같아서 본방사수 하며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