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H218103
곶감축제 무대 오르셨네요 가셨던분들 넘 부럽네요
영동곶감축제
추운날씨에 블랙수트입고 깜빡이를 키오 오세요
부르며 입장하는 지현님!!
봐도봐도 미친 수트핏!! 짱멋짐!!
기분좋게하고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엔돌핀같은 남자 박지현!!!
무대로 등장하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ㅎㅎ
첫곡으로 깜키오부른후 인사!!
지현님의 모토 안전제일 강조하셨네요
영동포도축제에 오셨던 지현님~
그때는 포도색 수트를 입고 오셨는데
이번엔 감을 자켓안쪽에 숨겨서 왔어요~
센스만점 지현님!!
녹어버려요 부른후.. 그 다음곡은
두둥~ 얄미운사람을 부르셨어요!!
이~ 지독한 팬사랑~
상주에서 팬들이 얄미운사람 듣고 싶다고
그랬는데.. 마음이 쓰이셨나봐요~ㅎㅎ
이번에 댄스와함께 들여주셨어요!!
마지막곡으로 우리에게 힘과 희망을
주는 곡 우리는 된다니까를 불러주셨네요~
앵콜곡으로 트로트메들리로~ 더 후끈하게!!
지현님의 행사는 언제나 신나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