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곶감축제 박지현님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그의 노래는 따뜻한 불빛처럼 마음을 밝혀줍니다. 앞으로도 박지현 가수가 걸어가는 길에 더 많은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무대 위에서, 그리고 노래 속에서 언제나 빛나는 별로 남아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박지현 가수, 당신의 노래가 있어 우리는 된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