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 상주곶감축제에서 위로노래 우리는 된다니까 ~ 우리는 할수있다~ 누가 못한다 했어~ 누가 안된다 했어~ 인트로 부분이 너무좋아서 여러번 듣게되요,,,. 박지현 가수, 당신의 노래가 있어 우리는 된다니까. 🎶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그의 노래는 따뜻한 불빛처럼 마음을 밝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