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나 혼자 산다 재밌게 봤어요 괜히 같이 보면서 웃게 되더라구요ㅎㅎ 왜 안 불렀냐는 말이 너무 솔직해서 빵 터졌어요. 그 장면 덕분에 분위기도 더 살아난 것 같아요. 질투도 저렇게 하면 귀엽다는 걸 저때 알았습니다 괜히 팬 입장에서 더 흐뭇해지더라구요 짧게 나왔는데도 존재감은 확실해요 이래서 예능 나올 때마다 기대하게 되나봅니다~^^ 다음엔 또 어떤 모습 보여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