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이제는 정말 여유있어졌어요. 능청스럽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같기도 하구요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 님을 처음 봤을 때는 조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는데, 지금은 능청스러운 면도 보여주면서 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시장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친근해서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도 나고 응원하게 돼요.
그래서 ‘나 혼산’ 방송이 더 기대되기도 하고, 박지현 님에게는 이제 울고 싶은 순간에도 늘 힘이 되어 주는 엔돌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박지현 님만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더욱 많은 사랑 받길 바라고, 팬으로서 계속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