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님은 감기에 걸리면 잡힌 일정이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감기에 예민하네요 그러다보니 추운게 더 싫어졌다는 그 한 겨울 가장 따뜻한 곳을 찾아 식물원을 향하느데요 식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위해 온난다습한 최적의 조건을 유지하고 있는 이 곳 그동안 보지 못한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주며 식물의 향을 맡아보는데 여념없는 박지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