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온다?! 유일하게 박지현네 비번을 알고있는 형님, 오늘은 전등 교체를 돕기 위해 방문하였다 따뜻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원했다며 셀로판지를 덧대는 박지현 ㅋㅋㅋㅋ 그래도 출연진들이 현대작품 같다고 하니까 역시 예술가들이라 뭘 좀 안다며 금새 파워 긍정모드 되는게 굉장히 웃기고 보기에 편했다 그랴..원하던 은은한(?) 불빛 나왔으면 된거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