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온도 30도로 틀어놓고 김장조끼, 기모바지에 수면양말까지 세트로 맞춰있은 두 사람 찜질방 따로 갈 필요가 없겠다~ 그것도 모자라 짱구네 집에있는 담요 식탁(?) 코타츠까지 만들고 그속에 난로대신 핫팩 여러개를 집어넣는다. 땀이 줄줄 흐르는데도 ㅋㅋㅋㅋ 오직 더 따뜻하게가 목표인 박지현과 말없이 동생 하는대로 두고보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