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에서 겨울 일상을 공개했대요 따뜻한 온실에서 힐링하고, 전통시장도 다니며 팬들과 소소한 만남을 즐기는 모습이 훈훈했어요. 직접 셀프 리모델링에 나서고 절친과 땀 흘리며 웃는 모습까지, 현실적인 하루가 보기 좋더라고요. 호떡, 떡볶이, 아이스크림까지 직접 만들어 마무리하는 장면은 보는 사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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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우와 일상이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빨리 보고 싶습니다. 최고
공손한목련A244378
소소한 시장 나들이와 먹방 일상이 정말 정겹고 훈훈해요.
직접 만든 간식을 즐기는 모습에서 인간미가 팍팍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