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맡으며 행복해하던 순수한 모습과 시장 상인분들 챙기던 따뜻한 마음씨에 또 반했네요. 겨울나기 준비하는 지현님 보면서 저도 덩달아 힐링 되는 시간이라 본방사수하길 참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