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업고가 마이스터고 지정에 나선 가운데 출신 가수 박지현과 팬클럽 ‘엔돌핀’이 앨범 1500장을 기부하며 후배들을 응원하는 훈훈한 시간을 만들었네요. 조정하 교장도 이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답니다. 앞으로 목포공고의 미래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