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이번 앨범 준비 과정 듣고 더 좋아졌어요

박지현이 이번 정규앨범 작업할 때
윤명선 작곡가한테 직접 먼저 찾아갔다고 해요.

자기 목소리를 제대로 담고 싶어서 곡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나선 거잖아요.
그 노력이 초동 25만 장이라는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서
이번 앨범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앨범 준비 과정 듣고 더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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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윤명선 작곡가에게 직접 먼저 찾아갔군요.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