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VOICE 활동이 끝났는데 작곡가한테 직접 찾아가서 곡을 받았다는 얘기가 계속 머릿속에 남아요. 자기 진짜 목소리를 담고 싶었다는 그 마음이 초동 25만 장이라는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서 뭉클하네요. 4월 콘서트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