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방] 박지현님 나혼자산다 편 너무 흐믓하게 잘봤어요

짐하나 없이 목포가서 가족들 만나는편 보면서 맘이 따뜻해졌네요

데뷔전에 일했던 수산물공장 방문한것도 너무 보기좋았어요 건실한 청년같아서요

어머니도 넘 귀여우시고 아버지랑 작업하는 모습도 보기좋더라구요

진짜 효심이깊은 사람같았어요

나혼산 보고 더더 팬이된거같아요

지현님  더더 잘되길 바랍니다

박지현님 나혼자산다 편 너무 흐믓하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