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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님 목포 내려갈 때 아무것도 안들고 간 거.
티셔츠에 바지 입고 그냥 맨손으로 간 거.
저는 이 포인트에 또 반했잖아요.
너무 털털하고 자유로워서 좋아요.
목포에 가니 역시나 영웅대접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