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이야기방] 드디어 내일 모레로 다가왔네요

저는 아직 지현님을 실제로 본적이 없어요

멀리서 실루엣이라도 직접 보고 노래하는것도 직접 들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사는 지역에서 하는 축제 개막식에 지현님이 온다더라구요

그게 벌써 내일모레네요

사우나 같이 다니는 언니들하고 가자고 약속해놨어요

분명 날씨도 춥고 사람도 많을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래도 얼마만의 기회인데 무조건 가서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와야죠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으니까 지현님도 옷따뜻하게 입고와서 좋은 노래 많이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소풍 가기전 소녀처럼 마음이 설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