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님 온다고 나래님 어머님이 동그랑땡 반죽이랑 석화랑 보내셨다는데 와 이름만 들어도 너무 군침이 도네요 석화전이라니....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는데 말이에요 지현님도 요리 잘하시니 나래님 옆에서 도와준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