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혼자 산다 정말 감동이네요 약간 식사하시면서 울컥하신 것 같은 표정을 봤는데 저만 느낀걸까요 집나와서 저런 정성스런 한상 받으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들 것 같아요 할머니같다고 하시는 부분 빵 터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