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래님 멋지시네요

나래님 멋지시네요

 

이번주 나혼자 산다 정말 감동이네요

약간 식사하시면서 울컥하신 것 같은 표정을 봤는데 저만 느낀걸까요

집나와서 저런 정성스런 한상 받으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들 것 같아요

할머니같다고 하시는 부분 빵 터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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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겸손한데이지B116282
    그 생선 드시고 나서 아닌가요?
    저도 긴가민가 해서 돌려봤어요 ㅋㅋ 눈물날 것 같아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나래님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차려진 밥상 보면 울컥해질 것 같아요. 할머니 같다는 말 공감되어요. 
  • 위대한코끼리I127812
    저도 보면서 대리감동 받았네요 
    솥밥까지 대접받고 행복할것같아요
  • 고요한캥거루O210911
    나래님 정성에 감동했네요
    잘챙겨주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수려한백합L116974
    오! 저희 남편도 보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울컥하는 거 같은데? 그랬어요
  • 밝은펭귄L59202
    나래님 지현님을 위해 한상차림 준비하고 손으로 
    생선살 발라서 지현님 밥위에 얹어주고 바리바리
    싸는 모습이 정많은 할머니 같았어요
  • 찬란한거위T663398
    할머니.. ㅋㅋㅋㅋ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
    진짜 할머니가 잘 챙겨주셨나봐요
  • 신나는바나나P100040
    나래님 너무 정이 많으셨어요
    목포동상 잘 챙겨주더라구요
  • 편안한키위R201850
    센스도 있고 따뜻한 배려심도 느껴져서 보기 좋았어요
    항상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