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서 박지현님의 구수한 목포 사투리가 왠지 친근감도 가고 다정해보여서 좋다는 평이 많네요. 나혼산에도 두번 정도 출연했고 나래님 어머님이랑 전화연결도 했었고 부쩍 친근해진 목포 선배 나래님이랑 같이 있으니 더 편안한 톤이 나온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