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등의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신 것이 화제였습니다. "38세부터 일복이 들어와서 지금은 일하는 게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며 당분간은 음악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셨죠. 자신의 일에 열정과 자부심을 느끼는 영탁 님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팬으로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수님이 지금처럼 행복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저희는 묵묵히 응원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