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영탁님 노래들이 흥겨운 노래들이 많아 이런 시상식 분위기 업시킬 때 딱 잘어울리는 듯요~ ^^
연예대상 보다가 영탁 무대 나오자마자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괜히 집중해서 보게 됐어요
오프닝부터 텐션이 딱 살아 있어서 아 오늘 제대로 준비했구나 싶더라고요
노래 개사한 것도 억지스럽지 않고 시상식이랑 KBS 프로그램들 자연스럽게 섞은 게 센스 있었어요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들을 때마다 아는 노래라 더 신났고 주시고 무대는 진짜 웃음 포인트 많았어요
엄영수 직접 나온 것도 예상 못 해서 순간 방송 보다가 피식했고
김연자님까지 같이 나오니까 무대가 더 꽉 찬 느낌이었어요
그냥 노래만 부른 게 아니라 연말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만들어준 무대라서 기억에 남았고
예능이랑 무대 다 잘 어울리는 사람이구나 다시 느꼈던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