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 ost였던 [알 수 없는 인생] 노래 하셨습니다. 뒤에 vcr로 드라마 장면들이 같이 나오네요. 영탁님 깔끔한 수트도 좋고... 듣다 보니 드라마도 참 재밌게 봤었는데 드라마 내용도 생각이 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