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님이 과거 뽕숭아학당에서 보여준 찬란한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됐네요 트롯 신드롬 절정기였던 2021년, 프로젝트 진행 중 전화 한 통으로 해외 바이어까지 사로잡으며 놀라운 계약 성과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영탁 특유의 카리스마와 재치로 200달러에서 백만 개 계약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죠 팬들은 노래뿐 아니라 비즈니스 감각까지 돋보이는 그의 능력에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