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https://community.fanmaum.com/027/101525985
솔직히 장윤정님의 노래정도까지만 그나마 내가 들을 수 있는 트로트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코로나 시기, 미스터트롯이 방영되면서 엄마와 함께 처음으로 트로트라는 프로를 처음 접하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직장을 다님에도 목요일은 12시 넘게까지 끝까지 보고 잤죠.
그러면서 알게 된 저의 첫 트로트 애정가수 ' 이찬원'님
임영웅님은 엄마가 좋아하셨고, 저는 찬원님을 좋아했더랬죠.
오히려 트로트풍으로 부르는 스타일은 찬원님이라 엄마가 좋아하실 법도 한데, 제가 더 찬원님의 카랑카랑하고 쭈욱 뻗는 트로트 스타일이 취향이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는 마지막까지 찬원님으로 변한적이 없었던 것 같애요.
요즘은 가수로서의 활동도 잘하고 있지만, 엔터테이너적인 기질발휘로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모습을 보면은 왠지 모르게 제가 뿌듯해진다니까요.
찬원님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함께 더 큰 행운 있길 바랍니다.
0
0
신고하기
작성자 매력적인참새L249626
신고글 나의 첫 트로트 가수 '이찬원'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