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그 카페 사장님 엄청 후회할것 같네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요
찬원님 아르바이트 20가지 이상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다아시죠?
편스토랑에서 찬원님 요리하며 과거 아르바이트 면접 보러간 썰을풀어요
카페앞에 붙인 글을 보고 면접 보러 들어가니 벌써 뽑았다고 정신없이 바빠서 종이 못뗐다고 하더래요
그 카페사장님 찬원님 외모가 별로라서 거짓말 한거 같죠?
그런데 그다음날 보니 다시 알바 모집 공고가 붙어있더래요
찬원님 지금 생각해도 화가 나는가봐요
카페에서 일 잘할사람을 뽑아야지 사람 외모로 판단하는건 아닌데말이죠
그때 거짓말 하고찬원님그냥 돟려보낸 카페사장님은 기억할까요?
카페 사장님 지금 성공한 찬원님 보면그때 알바 채용 안한거 후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