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F232435
볼통통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귀여움이네요
김준호님 아들 정우은우 형제 매주 너무 귀엽군요
이번주에는 농장에 배 따러 가서 겸사겸사 밤도 줍나 본데
정우는 "진또배기 삼촌에게 밤 가져다줄까?"라는 아빠 김준호의 말 한마디에 부스터를 단 듯 밤 줍기에 돌입한다. 정우는 발끝에 온 힘을 모아 기합을 넣고 밤송이를 풀파워로 뻥 차는가 하면, "진또배기 삼촌 줄 거야"라고 주문을 거는 등 남다른 방법으로 밤을 수확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이렇게 열심히 한다니 정말 귀엽네요
저번부터 찬또배기 삼촌 홀릭이네요.
찬원님 이거 알면 뿌듯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