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이찬원님 ‘최강야구’ 직관 경기 도우미로 나서는군요. 기대 많이 되어요

이찬원이랑 아이들 미연이 오늘 고척돔에서 열리는 ‘최강야구’ 직관 경기에 도우미로 나선다네요.
이찬원은 애국가 제창도 하고 특별 캐스터로 중계까지 함께한다니까 팬들 기대가 꽤 큰 분위기예요.
특히 찬원 씨가 원래 야구 좋아하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그동안 친선 경기나 자선 경기에서도 캐스터 역할을 잘 해왔어서 이번에도 중계석에서 존재감 제대로 보여줄 듯해요.
미연은 시구자로 나서는데, 프로야구에서만 벌써 세 번이나 시구했던 실력자라 또 어떤 느낌으로 던질지 관심 모이더라고요.
본인이 “브레이커스 승리 요정 되겠다”고 한 만큼 팀 응원에 열정도 꽤 있어 보여요.
오늘 오후 2시 티빙에서 생중계된다니까 야구 좋아하면 한 번 챙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