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C236291
오랜만에 보는 세트핏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른쪽으로 내딛는 차 시그니처 포즈도 여정하네요
이찬원이 ‘최강야구’ 특별 캐스터로 활약하면서 또 한 번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네요. 1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장 차림 사진을 올리며 “잠시 후 2시부터 티빙 단독 생중계”라고 알렸는데, 네이비 수트에 타이까지 매치한 모습이 정말 단정하고 깔끔했어요. 엄지를 들어 보이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여유로운 표정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네요.
팬들은 사진이 올라오자마자 “수트 너무 잘 어울린다”, “캐스터 해도 되겠다”, “훈훈함 터진다” 같은 반응을 보이더라고요. 확실히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한 분위기가 있어서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이찬원은 이날 오후 2시에 티빙에서 단독 생중계된 ‘최강야구’에 특별 캐스터로 참여했는데, 방송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에너지도 그대로였네요. 경기 중계석에서도 자연스러운 멘트와 편안한 말투로 잘 어울려서 보는 재미가 더해졌어요. 팬 입장에서는 노래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과 스포츠 중계까지 소화하는 모습이 참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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