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씨가 KGMA에서 4관왕을 받은 소감이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무대가 빛나려면 청중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꼭 우리 팬들한테 해주는 진심 같은 느낌이었어요. 팬들 덕분에 서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역시 찬원이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최연장자로서 부담도 있었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밝은 마음으로 감사 인사를 전한 게 참 보기 좋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 보여주겠다는 말도 힘이 되네요.
이런 소감 하나에서도 사람이 가진 따뜻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괜히 또 마음 가득해지는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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