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은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살짝 허리를 젖힌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입꼬리를 부드럽게 올린 미소와 눈가에 맺힌 잔잔한 웃음이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누그러뜨렸다. 정면을 향한 포즈가 아님에도 얼굴에서 풍기는 여유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전달 너무나 보기 좋네요 너무 멋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