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유튜브 채널 ‘찬또야 어디가? 괴산편’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괴산 쌍곡계곡에서 다슬기, 일명 ‘고디’를 잡는 모험을 선보였습니다.
운전 중 계곡 안내 표지판을 발견한 그는 “여기가 쌍곡계곡이구나, 대박 우리 다슬기 잡자!”라며 기대감에 들떴습니다. 스무 살 때 외갓집에서 다슬기를 잡던 추억을 떠올리며 콧노래까지 불렀다는 사실!
계곡에 도착해 바지를 걷고 물에 들어간 그는 본격적으로 다슬기 채집 시작. “경상도에서는 고디라고 불렀다. 깊숙한 곳에 있다”라며 전문적인 지식까지 자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슬기가 많지 않아 어머니에게 전화해 조언을 구한 뒤, 장소를 옮기자마자 “여기 천지 삐까리다!”라며 사투리로 흥분을 표현했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도 또 어떤 재미와 힐링 포인트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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