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세대 토크'로 분위기 후끈 달궈 재미있더라구요 !

세대 토크'로 분위기 후끈 달궈 재미있더라구요 !

손준호가 “저는 '제주도의 푸른 밤'도 성시경 씨 노래인 줄 알았다. 그래서 요새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한다”라고 너스레를 이 말에 MC 이찬원이 “혼나는 거 아니냐”라고 손준호를 걱정하자, 김소현은 “예능을 위해서라면 제 한 몸 희생할 수 있다”라며 인자한 미소를 띠어 폭소를 자아 냈다 너무나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ㅎㅎ

역시나 토크 보는 재미도 있는 불후의명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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