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는 자기 작품을 너무 사랑해서 작품이 팔리는 걸 병적으로 싫어했다. 전업화가라 그림을 안 팔 수는 없었다. 그래서 그림을 팔 때마다 똑같이 그렸다"라며 '절규'뿐 아니라 대다수가 수십 점씩 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그런데도 1,700억 원에 팔렸다니 정말 대단하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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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상냥한벚꽃O207583
역시 반응 좋네요 리액션 대단해요
편안한키위I125550
수십점이나 있군요 이 프로 은근 재밌더라구요
신속한박하C236291
처음엔 좀 신선한 주제들이 많았었는데요 갈수록 조금 신변 잡기 같은 것들이 많아져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