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밥먹는데 찬원삼촌 먹는 거 보고 나물도 따라먹는 은우네여 평소 식습관에 대해 물어보는데 은근 구수한(?)은우의 입맛이었네여 음식취향만 보면 거의 내 아들이라고 호탕하게 웃는 찬원님ㅋㅋㅋㅋㅋㅋ 아빠 준호님이 찬원님에게 그럼 아들 하라고 하면서 은우보고 삼촌집에 갈거냐고 물어보는데 은우 아빠 서운하게ㅋㅋ 바로 네 라고 하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