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허머스C213125
참원님 라이브 무다 멋지더라구요 약시 노래 잘하더라구요
지난 주말,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 이찬원님이 출연하신 소식 들으셨나요? 45주년 축하하시면서 '울고 넘는 박달재' 무대로 무대를 뜨겁게 달궈주셨어요. 역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믿고 듣는다는 말이 딱 맞았네요.
현장 반응이 좋아서 '진또배기'와 '첫사랑'까지 추가로 부르셨다고 합니다. 특히 고등학생 출연자한테 서울 오면 밥 사주겠다고 약속하고, 언젠가 같은 무대에서 만나자는 덕담까지 해주셨다는 게 참 인상 깊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전국노래자랑'과 깊은 인연을 맺어온 만큼, MC님이 '최고의 아들'이라고 소개해주실 때 괜히 제가 더 뿌듯했습니다. 연말에 이런 특별한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