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M1222314
경연자의 마음을 아시겠습니까 ㅎ 이말 무언가 뼈있는 말이네요
이찬원이 "사실 누구를 이렇게 심사는 많이 하셨지만, 무대 위에서 경연하시는 건 처음이시죠"라고 하자, 조영수는 "항상 공연하는 가수를 평가를 한다거나 심사를 했었는데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인지 처음 알았어요. 막상 리허설을 하고 무대에 서보니까 너무 막 너무 떨리고요. 손가락도 잘 안 움직이고"라고 이야기했다
이제 경연자의 마음을 아시겠습니까?"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